무선 데이터통신사업자 인텍크텔레콤(대표 백원장 http://www.intectelecom.co.kr)은 커뮤니티포털인 프리챌(대표 전제완 http://www.freechal.com)과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맺고 무선 PDA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텍크텔레콤은 PDA 기본서비스 제공 및 오프라인 마케팅을 담당하고 프리챌은 무선 인터넷용 콘텐츠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면서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하게 된다.
이와 함께 양사는 이달부터 프리챌 사이트를 통해 마이세스-프리챌 통합개념의 마이PDA 판매에 들어가며 이번 마이PDA 가입자들은 이동중에도 커뮤니티, 메일, 메신저 등 각종 통합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인텍크텔레콤과 프리챌은 본격적으로 마이PDA 서비스를 개시하는 이달 한달간 ‘쭉쭉빵빵, 페스티벌’을 진행, 서비스 가입자 전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노트북,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등의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PDA는 무료로 보급되며 가입비 3만원에 월 3만3000원의 월정액 이용료만 내면 무제한으로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프리챌은 가입자에게 현찰포인트 1000원도 제공할 방침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