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개최된 한국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ICU·총장 안병엽)의 학위수여식에서 개교 3만 6개월 만에 첫 박사가 배출됐다.
이 날 박사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모두 2명으로 광통신을 전공한 최보훈 박사(34)와 멀티미디어를 전공한 한현배 박사(40)로, 최 박사는 호주 멜버른대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게 되며 한 박사는 소속기관인 한국통신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이번 ICU 학위수여식에서는 공학석사 15명, 경영학석사 5명 등 모두 20명의 석사가 배출됐다.
한편 졸업자의 진로는 취업이 14명, 박사진학 5명, 직장복귀 3명으로 파악돼 현장 취업인력이 주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