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 산하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박연식)가 28일 서울 송파구 가락본동 그린빌딩에서 김동선 정보통신부 차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을 갖고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 전문기관으로 새롭게 출발했다.
지난 6월 말부터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행정지원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는 이날 현판제막식을 계기로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과 관련된 제반기능을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는 앞으로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에 관한 분쟁을 조정하고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 관련 국제협력 업무 및 프로그램등록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또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관련 대민 서비스 활동을 강화해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의 중요성을 사회저변에 정착시켜 나가게 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