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다음달 11일부터 14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리는 ‘2001 국제광산업 전시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실국별로 지원계획을 마련하고 중앙부처 및 타 시·도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산자부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광산업 전시회를 위해 행사추진위와 실무위, 자문단 구성을 마치고 한국광학회 및 한국컨설팅협회측과 각각 콘퍼런스와 사이버 전시회 등 행사대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영어와 일어, 중국어 등을 통해 전세계에 전시회 개최 소식을 알리고 관련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는 한편 광산업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텔레마케팅 및 방문 마케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
10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