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틴조선호텔(대표 장경작)이 이그제큐티브 게스트 오피스, 웨스틴게스트 오피스 등 비즈니스맨을 위한 사무환경을 완비한 220여평 규모의 최첨단 업무지원센터를 27일 오픈했다.
이번에 개설된 비즈니스센터의 내부는 이그제큐티브 보드룸, 주니어 보드룸, 4개의 미팅룸, PC룸, 임대사무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각 공간마다 LCD 프로젝터를 이용한 84인치 전자칠판 겸용 다이아몬드 스크린, 세계 각국의 회의장을 연결하는 영상회의 장비, 회의 발언자를 자동으로 클로즈업시키는 회의용 카메라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육성으로 회의를 진행하면서 바로 소리를 녹음하는 집음용 마이크, 기재된 내용을 바로 출력해 볼 수 있는 전자칠판, 다자 회의용 전화기, 초고속 유무선 LAN 설비, 정전시 지장없이 회의를 진행시키는 비상전원 및 UPS 무선설비 등 신기술로 무장된 첨단 비즈니스 설비가 다수 비치돼 최상의 업무환경을 제공하게 된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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