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9월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 대출 금리를 기존 6.75%에서 6.25%로 0.5%포인트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창업 및 진흥 기금내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정책자금 일체로 구조개선자금과 경영안정자금, 중소·벤처창업자금, 소상공인 지원자금, 협동화자금, 입지지원사업자금 등이 포함된다.
중기청은 이번 금리 인하와 관련, 신규 지원 융자금 외에 이미 지원된 융자금에 대해서도 9월 1일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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