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오는 9월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 대출 금리를 기존 6.75%에서 6.25%로 0.5%포인트 인하한다고 26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창업 및 진흥 기금내 융자 지원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정책자금 일체로 구조개선자금과 경영안정자금, 중소·벤처창업자금, 소상공인 지원자금, 협동화자금, 입지지원사업자금 등이 포함된다.
중기청은 이번 금리 인하와 관련, 신규 지원 융자금 외에 이미 지원된 융자금에 대해서도 9월 1일부터 소급 적용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