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중국 가전·통신기기 생산업체인 콩카그룹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전화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종의 공급권을 획득한 것으로 중국 CDMA 서비스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단말기 수급일정에 따라 물량과 시기가 정해질 예정이다.
텔슨전자는 오는 9월부터 내년 말까지 3억달러 상당의 CDMA 단말기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출은 SKD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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