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중국 가전·통신기기 생산업체인 콩카그룹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이동전화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종의 공급권을 획득한 것으로 중국 CDMA 서비스 사업자인 차이나유니콤의 단말기 수급일정에 따라 물량과 시기가 정해질 예정이다.
텔슨전자는 오는 9월부터 내년 말까지 3억달러 상당의 CDMA 단말기를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출은 SKD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