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박영구 http://www.samsungcorning.co.kr)은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정보화 교육, 캠프, 사회봉사활동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해 침체된 대내외 분위기 속에서도 활기찬 회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사진은 임직원 부인을 초청해 실시하는 인터넷 교육시간 장면.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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