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케이드 게임개발사인 안다미로(대표 김용환)는 크레인류의 게임기인 ‘말똥구리’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말똥구리가 경사면에 말똥을 굴려 올라가는 것에서 착안한 이 게임은 사용자가 경품을 언덕 위의 선물함에 밀어 넣는다는 내용이다. 특히 언덕을 중심으로 회전판이 돌기 때문에 사용자는 원하는 경품을 직접 고를 수 있다.
안다미로의 관계자는 “신촌, 홍대 등의 게임장에서 인컴테스트 결과 하루 4만∼5만원대의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연내 500대 이상의 판매는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