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 http://www.dsic.co.kr)은 최근 농협중앙회의 일반사무 및 증권투자신탁 수탁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일반사무수탁 전산시스템은 수탁업무정보관리, 각종 운영지시서의 처리, 기준가 산출, 대내외 보고서 작성, 보유자산관리, 준법감시 등 사무수탁의 전반적인 내용을 전산화하는 것이다.
또 증권투자신탁 시스템은 일반사무수탁 업무와 동시에 사용가능하도록 구축되며 대외기관 및 고객사에 기준가와 매매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대신정보통신은 이번 시스템구축에 종합딜링지원시스템(TRAVIS), 분산처리기반 금융통합 단말시스템(D2D) 등 기존에 보유한 금융솔루션을 적용할 계획이다.
<김인구기자 cl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