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KT) 메가패스 위성인터넷 CF ‘오지마을’편에 출연했던 전남 곡성 마삼분교 전교생 24명과 인솔교사 6명이 서울로 정보화나들이에 나섰다. 서울을 한번도 와본 적이 없는 어린이들은 KT 초청으로 21일 서울에 도착, KT 본사에서 이상철 사장을 만나 KT 전 임직원의 사랑이 담긴 PC를 선물 받고 KT과학관을 관람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3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7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人사이트] 차병학 브이피피랩 대표 “제주서 검증한 통합발전소, 전국 표준 만들 것”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