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문서관리솔루션(KMS/EDMS) 전문회사인 허밍버드코리아(대표 길경수 http://kr.hummingbird.com)는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자사 검색엔진인 ‘펄크럼 서치서버(Fulcrum SearchServer)’의 가격을 70% 정도 인하해 판매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민간기업 및 정부 공공기관의 통합검색시스템 구축 붐에 편승해 검색엔진 시장이 해마다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고려해 가격쟁력을 높여 국내 검색엔진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검색엔진이 필수적인 KMS, EDMS, 기업정보포털(EIP) 시장도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한시적으로 이같은 전략을 추진하게 됐다고 허밍버드코리아측은 밝혔다.
허밍버드의 펄크럼 서치서버는 문서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검색이 가능하며 일반문서, 이미지문서, 스프레드시트, 한글 PDF, 메일문서 등 200여종 이상의 다양한 파일형식을 지원하는 검색엔진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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