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원장 오길록)은 오는 21일 ETRI의 미래상을 설계하고 동문간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4회 홈커밍데이 행사 ‘Oh ETRI 2001’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이동통신기술의 발전 및 서비스 전망’에 대한 세미나를 시작으로 동문기업 기술설명회와 특허청장의 ‘21세기 전략마인드-변해야 산다’를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ETRI는 이날 제3연구동과 제7연구동의 명칭을 각각 ‘경상현관’과 ‘양승택관’으로 바꿔 부르기로 하는 연구동 명명식을 함께 개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2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3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4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5
[人사이트]정슬기 메디이미지 대표 “MRI, 보는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7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
8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
9
[ET단상] AI 전환 성패, 암묵지 자산화에 달렸다
-
10
[관망경] DR 사업, 끊이지 않고 흘러가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