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의 자회사 이지스벤처그룹이 전자지불사업에 진출한다.
(주)효성은 20일 정보기술(IT) 전문 컨설팅업체인 이지스벤처그룹(대표 최병인)이 전용 홈페이지 ‘올더게이트(http://www.allthegate.com)’를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지스벤처 관계자는 “올더게이트의 전자지불서비스는 매일 정산을 통한 신속한 입금으로, 자금회전을 빨리 해야 하는 중소 쇼핑몰 사업자에게 유리하다”며 “콜센터가 없는 중소 신규 쇼핑몰의 상품을 관계사인 텔레서비스를 통해 판매하는 등의 공동마케팅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