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전문인터넷 사이트인 ‘액세스비즈니스센터(http://www.ibm.com/access/kr)의 첫 사이트로 유통업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액세스비즈니스센터는 산업별로 특화된 고객을 위한 맞춤 사이트다. 이번에 오픈한 사이트는 도소매, 소비재, 여행, 상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IBM측은 특정 산업별 기업환경에 적합한 솔루션과 제품을 맞춤 제안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유통산업 액세스비즈니스센터는 유통산업에 속한 기업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IBM 전 제품의 특별 할인 및 유통관련 업계 최신 뉴스와 각종 고객지원 프로그램,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IBM은 이번 유통산업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넷젠 및 제조업 고객을 위한 액세스비즈니스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3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4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5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6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7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8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9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10
5월 전국민 AI 경진대회 '숏폼 챌린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