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전문인터넷 사이트인 ‘액세스비즈니스센터(http://www.ibm.com/access/kr)의 첫 사이트로 유통업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액세스비즈니스센터는 산업별로 특화된 고객을 위한 맞춤 사이트다. 이번에 오픈한 사이트는 도소매, 소비재, 여행, 상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IBM측은 특정 산업별 기업환경에 적합한 솔루션과 제품을 맞춤 제안함으로써 고객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사이트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유통산업 액세스비즈니스센터는 유통산업에 속한 기업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IBM 전 제품의 특별 할인 및 유통관련 업계 최신 뉴스와 각종 고객지원 프로그램, 전문가 상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한국IBM은 이번 유통산업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넷젠 및 제조업 고객을 위한 액세스비즈니스센터도 오픈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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