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대구·경북지역협회(KOVA·회장 김종부)와 한국중소기업컨설팅(KSMIC·대표 조재룡)은 최근 벤처기업협회 사무실에서 지역 벤처기업 지원의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상호 업무제휴 협정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벤처기업 대구·경북지역협회 회원사들은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국제품질인증(ISO), 경영혁신(MI-10), 공장혁신(FI-20), 생산혁명(IE MODAPTS) 및 각종 경영컨설팅, 코스닥등록(IPO)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한편 한국중소기업컨설팅은 지난 5월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우수 컨설팅기관 선정 및 중소기업청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를 계기로 지역의 경영지도 컨설팅사로 지정돼 경영지도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
10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총파업 시계 다시 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