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철전 데이콤 대외협력실장은 정부지정 제1호 공인인증기관인 한국정보인증 사장으로 선임됐다.
강영철 신임사장은 경기고, 서울대 경영대학을 졸업했으며 85년부터 17여년 동안 데이콤에서 근무했으며 자금부장, 전략기획실장, 전략기획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전자상거래 표준화 포럼 운영위원, 네트워크 연구조합 기술위원, 한국콘텐츠학회 운영위원, 초고속 무선접속 표준화 포럼 부위원장, 블루투스 표준화 포럼 운영위원으로도 활동중이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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