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보라매병원(원장 한대희)은 오는 9월 초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도입 및 디지털병원 선언식’을 갖고 모든 업무의 디지털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립병원으로서는 처음으로 8월 초부터 PACS를 가동한 시립보라매병원은 현재는 진단 영상을 X선 필름과 디지털 정보형태로 함께 사용하며 시범운영을 하고 있지만, 오는 9월 초부터는 X선 필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모든 자료를 디지털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e비즈니스 추진전략 일환으로 향후 부서별로 기존 전산시설을 확장하고 통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특히 서울대학교병원 등과 디지털자료를 기반으로 한 원격진료체계를 갖추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