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대표 이승우 http://www.medison.co.kr)은 초음파주사선이 128채널인 최고급 흑백 초음파 진단기(모델명 SA-6000II)를 출시하고 흑백 초음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기존에 최고급 사양의 초음파 진단기에만 적용되던 128채널 기술은 채널수가 높을수록 해상도가 높은데 특히 흑백 초음파 진단기에 적용되기는 이번이 세계 처음이다.
이 제품은 초음파 이미지의 해상도를 높여주는 하모닉(harmonic)기능이 있으며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등 정보 시스템과 연동이 가능토록 DICOM 표준을 따랐다.
또 기기 자체에 네트워크 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원격으로 업그레이드나 시스템을 점검할 수 있는 원격서비스가 가능하며 e메일로 초음파 이미지를 환자에게 보낼 수도 있다.
이밖에 아날로그 신호를 잡음이나 왜곡현상없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환토록 해주는 디지털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으며 3차원 영상기능도 보유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