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자상거래업체인 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지난달 매출을 집계한 결과 지난해 같은 달(15억5000만원)보다 568% 증가한 103억8000만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에어컨 등 냉방기기와 캠코더 등 휴가용품 판매가 급증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한편 인터파크는 올들어 지난 7월까지의 매출 누계가 481억원으로 지난해 전체 매출(246억원)의 두 배 가까운 매출실적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