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미들웨어 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중국의 국제전화 별정통신사업자인 신천사에 콜센터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콜센터를 구축할 중국의 신천사는 미국의 AT&T와 중국의 차이나텔레콤이 합작 투자한 국제전화 별정통신사업자로 오는 10월에 개최될 아셈회의에 맞춰 콜센터를 연다는 계획이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자사의 미들웨어 솔루션인 CTMP스위트와 노텔 교환기 등을 설치하고 신천사는 이번 CTI도입으로 각종 전용선 임대사업을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넥서스는 이번에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한 SI업체인 프로엑티브, 사이버스페이스 및 룬신과 앞으로 중국 내 콜센터 구축 사업을 위해 넥서스차이나(가칭) 설립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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