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미들웨어 업체인 넥서스커뮤니티(대표 양재현 http//www.nexus.co.kr)는 중국의 국제전화 별정통신사업자인 신천사에 콜센터를 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콜센터를 구축할 중국의 신천사는 미국의 AT&T와 중국의 차이나텔레콤이 합작 투자한 국제전화 별정통신사업자로 오는 10월에 개최될 아셈회의에 맞춰 콜센터를 연다는 계획이다.
넥서스커뮤니티는 자사의 미들웨어 솔루션인 CTMP스위트와 노텔 교환기 등을 설치하고 신천사는 이번 CTI도입으로 각종 전용선 임대사업을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넥서스는 이번에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주한 SI업체인 프로엑티브, 사이버스페이스 및 룬신과 앞으로 중국 내 콜센터 구축 사업을 위해 넥서스차이나(가칭) 설립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