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장비 생산업체인 네오웨이브(대표 최두환 http://www.neowave.co.kr)는 캐나다 노텔네트웍스의 DWDM장비 국내시장 공급에 나서는 등 광전송장비 시장 공략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네오웨이브가 도입하는 DWDM장비는 기간통신사업자가 초고속정보통신망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10G급 DWDM 장비로 최대용량 800 에 1600 까지 용량확장이 가능하다. 또 다양한 신호를 효과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다중서비스 플랫폼 구조와 광증폭 기능, 재생중계 및 광분산 보상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네오웨이브는 노텔사의 장비 공급을 계기로 올해 150억원, 중장기적으로 연간 10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보이는 DWDM장비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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