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프라넷(대표 이수봉·석주 http://www.asp-linux.co.kr)은 7일 여러 가지 운용체계를 하나의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인 OS셀렉터 5.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나의 컴퓨터에 운용체계를 99개까지 설치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윈도 계열의 운용체계는 물론 리눅스나 솔라리스 등 제조사가 다른 운용체계나 영문 윈도처럼 언어가 다른 운용체계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또 파티션 종합 관리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파티션 재조정이나 이동, 복사가 가능하며 부트 영역 백업 기능이 있어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데이터 파괴를 복구할 수 있다. 제품 가격은 8만9000원이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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