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트시계(대표 강충근 http://www.orient.co.kr)가 업계 최초로 전사적자원관리(ERP)를 구축한다.
7일 오리엔트는 기존 구태의연한 경영관리의 개선과 내부 관리시스템 제고를 위해 오라클 베이스의 ERP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총 7억원의 구축비가 드는 이번 작업에는 솔루션업체인 넷서버가 참여하며 오리엔트는 초기 개발비인 3억5000만원을 3년간에 걸쳐 ASP받게 된다.
오리엔트의 이번 계획은 국내 시계업계의 규모가 IMF 이후 약 40% 정도 축소된 상황에서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내외부를 연결하는 프로세스의 개선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