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5년 유럽의 인터넷 뱅킹 인구가 현재에 비해 2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바이츠(http://www.newsbytes.com)가 시장조사업체인 데이터모니터의 ‘2001년 유럽의 e뱅킹 기술’이라는 보고서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앞으로 4년 안에 인터넷 뱅킹이 인터넷 부문 주요 애플리케이션으로 부상하면서 2005년 유럽 지역에서 7500만명이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렇게 되면 유럽 인구의 30%가 인터넷 뱅킹을 이용하는 셈이 된다.
보고서는 “유럽 지역 제조업의 발달과 PC보급세가 맞물리면서 인터넷 뱅킹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특히 “영국·독일과 함께 덴마크·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등 특히 북유럽 지역에서 인터넷 뱅킹이 활성화될 것”이라며 “PC가 가장 대중적인 단말기로 이용되고 이어 휴대폰 등 무선단말기·디지털 대화형TV가 뒤를 이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