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법사위는 2일(현지시각) 전자상거래(m커머스) 세금면제 기간을 오는 2006년 12월까지 5년 더 연장하는 ‘전자상거래 면세 법(ITFA)’을 통과시켰다고 로이터통신(http://www.reueters.com)이 보도했다.
공화당 크리스토퍼 콕스 의원(캘리포니아 주)이 발의한 이 법안은 오는 9월 열리는 하원 본회의와 상원 의결, 대통령 비준 등의 과정을 남겨 놓고 있지만 10월중에 정식 공표될 것으로 보인다.
<서기선기자 kssu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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