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비쥬얼랜드(대표 이승희)는 대만의 게임유통사 인스리아사를 통해 3차원 온라인 슈팅게임인 ‘엑스탱크 온라인’의 대만 유료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유료 서비스로 비쥬얼랜드는 대만 전체 매출의 30%를 로열티로 받게 된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지난 4월 인스리아사로부터 52만3000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다.
인스리아사는 한달 정기이용권(1만2000원)과 15일 정기이용권(6000원)을 발매해 유료 고객을 끌어들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