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개발업체인 포켓스페이스(대표 김도식 http://www.pocketspace.co.kr)는 GVM용 무선인터넷 게임인 ‘포켓러빙유’를 개발, 1일부터 SK텔레콤 n.TOP을 통해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포켓러빙유’는 연애를 테마로 한 옴니버스 게임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각기 다른 소재로 개발된 ‘큐피드의 화살’ ‘내마음을 받아줘’ ‘내 사랑은 내가 지킨다’ 등 세 개의 미니게임으로 구성됐다. 각각의 게임은 5개의 스테이지로 구분돼 있으며 난이도는 스테이지에 따라 다르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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