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이교용 http://www.koreapost.go.kr)가 1일부터 체신청과 직할관서 등 소속기관 홈페이지 운용체계를 통합운영한다.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는 체신청, 직할관서의 데이터베이스를 정리해 정보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시접속자수를 1500명으로 늘린 것이 특징이다. 또 해외 고객 홍보 강화를 위해 영문 홈페이지 등도 운영된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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