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인터넷상에 ‘고 최종현 회장 사이버 경영관’을 운영한다.
고 최종현 회장의 추모 3기인 오는 26일 정식 가동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 경영관은 최 회장의 업적을 기리고 경영철학과 비전을 정리한 내용을 기본 축으로 기업문화와 경영철학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SK임직원간의 결속력을 높이고, 외부직장인과 대학생들에게는 SK의 경영기법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을 전달, SK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SK 이노정 전무는 “학계를 중심으로 고 최 회장의 경영기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최 회장이 세운 SKMS/SUPEX 등의 SK경영기법과 철학을 온라인 교육과정에 담아 외부인들에게 SK의 경영기법을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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