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넷마블(대표 방준혁)은 사단법인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과 공동으로 오는 9월 5일까지 자사의 게임사이트(http://www.netmarble.net)를 통해 장애우 인권 기금 마련을 위한 온라인 동전 축제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온라인상에서 휴대폰이나 전화요금·ARS 등의 방법을 통해 100∼900원의 동전을 기부하는 행사로 수익금 전액은 장애우들의 인권과 문화생활 영위를 위해 사용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온라인을 통해 연예인 봉사단체인 ‘하나우’ 소속의 클론·핑클·엄정화 등 유명 연예인 50명이 기부한 애장품 추첨행사도 갖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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