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업체 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 http://www.inixsoft.co.kr)는 최근 무선인터넷을 통해 가상공간에서 친구와 우정을 나누는 모바일 육성시뮬레이션게임인 ‘스쿨짱’을 개발, KTF의 ‘매직엔’을 통해 서비스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쿨짱’은 게이머가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시켜 고등학교를 졸업해야 하는 게임이다. 또 자신이 원하는 유저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해 웹메일·쪽지 등을 교환할 수 있으며 실제 학교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현실과 동일하게 낮과 밤 등 시간의 개념이 그대로 적용되며 휴대폰이 꺼져 있어도 24시간 게임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닉스소프트 김선구 사장은 “‘스쿨짱’은 시범 서비스 기간중 하루평균 히트수 10만을 넘어서고 있다”며 “향후 컬러 휴대폰용 게임으로 컨버전해 국내는 물론 일본 및 대만 시장에도 수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 중국산 '뉴 모델 Y' 2분기 韓 출시…1200만원 가격 인상
-
2
필옵틱스, 유리기판 '싱귤레이션' 장비 1호기 출하
-
3
단독민주당 '과학기술정보통신AI부' 설립·부총리급 격상 추진
-
4
모바일 주민등록증 전국 발급 개시…디지털 신분증 시대 도약
-
5
최상목, 14일 임시국무회의 소집..명태균특별법 거부권 행사 결정
-
6
'전고체 시동' 엠플러스, LG엔솔에 패키징 장비 공급
-
7
헌재, 감사원장·검사 3명 탄핵 모두 기각..8명 전원 일치
-
8
구형 갤럭시도 삼성 '개인비서' 쓴다…내달부터 원UI 7 정식 배포
-
9
공공·민간 가리지 않고 사이버공격 기승…'디도스'·'크리덴셜 스터핑' 주의
-
10
상법 개정안, 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與 “거부권 행사 건의”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