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의회(의장 이용부)가 의정 활동중 발생하는 각종 회의록 자료를 신속하게 저장 및 검색할 수 있는 ‘의회 회의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다음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서울시 의회는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열린 의회를 구현한다는 방침 아래 이달부터 다음달 20일까지 각종 의회 회의록을 서버에 저장해 PC나 인터넷을 통해 검색할 수 있는 ‘서울시 의회 회의록 DB구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구축되는 회의록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은 클라이언트·서버 방식으로 구축되며 현재 운영중인 서울시 의회 홈페이지와 연계해 웹으로 신속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웹 환경에서 운영할 수 있는 정보검색엔진을 탑재, 신속하게 회의록 자료를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