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임베디드 운용체계인 윈도CE 3.0의 소스코드를 개발자들에게 공개했다고 C넷(http://www.cnet.com)이 24일 전했다.
이에 따르면 MS는 리눅스 등 오픈소스 진영의 세력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윈도CE 3.0의 소스코드를 개방하기로 했다.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는 개발자의 목적에 맞춰 기본 코드를 임의로 변경할 수 있는 것을 말하는데, MS는 이번에 공개한 소스코드를 자사의 웹사이트(http://www.microsoft.com/windows/embedded/ce/tools/source/default.asp)에서 제공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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