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중소기업청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센터장 이해갑)는 부산지역 자영업체의 사업 활성화를 위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진단지도를 연중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경영진단지도사업은 현재 사업체를 운영중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진단하고 발전을 위한 운영방법 등을 제시함으로써 사업 활성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6월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누구나 경영진단지도를 요청할 수 있다.
경영진단지도를 받고자 하는 자영업자는 부산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나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진단비용은 무료다. 문의 (051)633-6562
<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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