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포럼’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개방형컴퓨터통신연구회 주관으로 20일 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 차세대 VoIP 기술표준으로 떠오르고 있는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기술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SIP기술의 문제점과 응용범위 소개와 함께 VoIP의 미래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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