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유닉스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HP워크스테이션 b260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b2600은 PA-8600 500㎒ 프로세서와 HP fx 그래픽 및 초고속 내장 디스크 등을 장착했으며 최고 4Gb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한국HP는 이번 신제품이 고객들의 작업 시간을 단축시키고 회로 설계 및 기본 모델링 등과 같은 전자(EDA) 및 기계(MDA) 설계 작업을 손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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