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데이터통합(VoIP)업체인 휴먼테크날리지(대표 한인수 http://www.humantel.com)는 자사의 8포트 소용량 게이트웨이(모델명 MP-LAN400)가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 http://www.hanaro.com)의 공식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MP-LAN400은 LG전자의 24포트 및 E1급 게이트웨이와 나란히 하나로통신의 인터넷전화서비스에 활용된다.
MP-LAN400은 H.323 기술표준을 따르고 있으며 별도의 장치없이 네트워크와 PBX에 연동, 인터넷 전화로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하나로통신의 공개 벤치마킹테스트를 통해 자사의 품질을 입증받게 됐다”며 “앞으로 서비스 사업의 활성화에 따라 매출규모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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