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대표적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인 일본파운드리와 돗판인쇄, 미쓰이하이텍, GTI 등 4개사는 반도체 일관생산에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20일 보도했다.
이들 4개사는 반도체 회로설계, 칩 제조, 검사 등의 업무를 분담하는 한편, 50% 가량 싼 가격에 전자 정보기기 생산업체에 제품을 직접 판매할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를 위해 돗판인쇄는 회로 설계와 회로원판(포토 마스크)의 공급을 담당하고 일본파운드리는 반도체 제조 공정을, 미쓰이하이텍은 IC 구성을, GTI는 반도체 웨이퍼의 검사업무를 각각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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