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이 조만간 유료화된다고 C넷이 전했다.
브리태니카닷컴(http://www.britannica.com)은 지난 99년 10월 사이트 출범이후 온라인에서 무료로 제공해오던 백과사전 완본 접속에 곧 월간 5달러나 연간 50달러의 비용을 부과하기로 했다.
유료 서비스는 엔사이클로피디어 브리태니카와 브리태니카닷컴이 운영통합 계획을 발표한 지 두달 만이다.
브리태니카닷컴은 불안정한 인터넷 시장에서 다른 닷컴과 마찬가지로 경영난을 겪고 지난해말부터 미국 직원의 절반이 넘는 150명 이상을 감원했다.
브리태니카닷컴은 그러나 기본 참조 이용에 대해서는 일부 무료 서비스를 계속할 예정이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9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10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