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iMBC(대표 조정민 http://www.imbc.com)는 인터넷 오디션 시스템인 ‘오디션 박스’ 개발 업체인 라피(대표 이창두 http://www.lapi.co.kr)와 제휴을 맺고 인터넷 오디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터넷 오디션 서비스는 사용자가 전국 50여곳에 설치된 오디션박스에서 노래를 부르면 음성과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iMBC 홈페이지에 전송돼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iMBC는 인터넷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오디션을 본 후 오프라인상에서 최종 공개 오디션을 통해 입상자를 뽑을 예정이다. 입상자들에게는 음반 제작, 드라마 OST 제작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양사는 올해 안에 오디션박스를 전국 500여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