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방송 iMBC(대표 조정민 http://www.imbc.com)는 인터넷 오디션 시스템인 ‘오디션 박스’ 개발 업체인 라피(대표 이창두 http://www.lapi.co.kr)와 제휴을 맺고 인터넷 오디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터넷 오디션 서비스는 사용자가 전국 50여곳에 설치된 오디션박스에서 노래를 부르면 음성과 동영상이 실시간으로 iMBC 홈페이지에 전송돼 오디션에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iMBC는 인터넷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오디션을 본 후 오프라인상에서 최종 공개 오디션을 통해 입상자를 뽑을 예정이다. 입상자들에게는 음반 제작, 드라마 OST 제작 참여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양사는 올해 안에 오디션박스를 전국 500여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7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8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9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