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팩코리아(대표 강성욱)는 온라인 광고 솔루션 개발업체인 프로모21(대표 이상준)과 마케팅 제휴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컴팩코리아는 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가 인터넷 광고 솔루션인 ‘P21’의 공동마케팅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양사가 공동개발한 P21은 온라인 광고의 안정된 집행 및 정확한 효과 분석으로 매체사들이 가장 쉽게 광고를 운영하고, 광고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 회사의 강성욱 사장은 “이번 공동마케팅으로 침체된 인터넷 광고 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를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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