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모비즈(대표 안홍성)는 최근 PDA형 베팅 전용 단말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는 데 성공, 시험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이 단말기는 오는 10월부터 시행되는 축구와 농구 체육복표사업에 대비해 다음달부터 양산에 들어가 9월부터 일반인들에게 보급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무선 베팅 단말기 외에도 011·017 등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기술 및 콘텐츠도 확보하고 이달 중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태…ID·이름·연락처 등 노출
-
2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3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4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5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6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7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8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9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10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