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 차기원장 후보는 황해웅 현 원장과 박화영·송달호 기계연 책임연구원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차기원장 후보는 유헌수 생기원 한독공동기술개발센터 소장, 김한용·이승환 생기원 수석연구원 등 내부 인사와 정래현 전홍기공 대표, 최익수 에너지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서상태 진영기공㈜부사장 등으로 최종 압축됐다.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 박규태) 기관장 공모심사위원회는 13일 전체회의를 열고 차기 기계연, 생기원 원장 후보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산업기술연구회는 이에따라 이달 말 산업기술연구회 이사회에 상정, 개혁성과 지도력·전문성·국제감각 등을 집중 심사해 3년 임기의 차기원장을 각각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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