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이션코리아(대표 이장우)는 이르면 올 4분기부터 차세대 광디스크 제품인 데이터플레이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사는 본사가 데이터플레이와 제휴해 데이터플레이 제품의 공식생산 및 공급업체로 결정된데 따라 이같이 하기로 했다.
데이터플레이는 미국의 벤처기업인 데이터플레이사가 개발한 차세대 광디스크로 동전크기의 미디어에 500MB의 용량을 저장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음반, 전자책, PDA, 컴퓨터 등에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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