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프트웨어(SW)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설치된 첨단 멀티미디어 공용장비의 시험운영을 마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사이버 캐릭터 게임, 각종 시뮬레이션,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컴퓨터 그래픽 장비 △각종 영상물의 편집·합성·특수효과·녹음 작업이 가능한 영상편집장비 △모션캡처장비 △아날로그 및 디지털 사운드 관련 음향편집장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장비는 센터내 입주기업은 물론 연구기관, SW기업 및 단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32)245-200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