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프트웨어(SW)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설치된 첨단 멀티미디어 공용장비의 시험운영을 마치고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장비는 △사이버 캐릭터 게임, 각종 시뮬레이션, 애니메이션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컴퓨터 그래픽 장비 △각종 영상물의 편집·합성·특수효과·녹음 작업이 가능한 영상편집장비 △모션캡처장비 △아날로그 및 디지털 사운드 관련 음향편집장비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장비는 센터내 입주기업은 물론 연구기관, SW기업 및 단체, 공공기관 등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032)245-2000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