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경)는 최근 파워콤과 서울 및 수도권 기간망용 광네트워킹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5G급 동기식디지털계층(SDH) 장비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루슨트는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파워콤에 ‘웨이브스타(WaveStarTM) ADM 16/1’ 90여대를 공급,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광네트워킹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루슨트는 작년에 이어 파워콤 서울지역에 SDH 시스템을 추가 공급함으로써 트래픽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서의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4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