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루슨트테크놀로지스(대표 양춘경)는 최근 파워콤과 서울 및 수도권 기간망용 광네트워킹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2.5G급 동기식디지털계층(SDH) 장비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루슨트는 이번 계약에 따라 올해 말까지 파워콤에 ‘웨이브스타(WaveStarTM) ADM 16/1’ 90여대를 공급,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광네트워킹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루슨트는 작년에 이어 파워콤 서울지역에 SDH 시스템을 추가 공급함으로써 트래픽 수요가 많은 수도권 지역에서의 기반을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