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이미지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인 한국씨포(대표 오승현)가 디지털이미지의 대형 출력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인 ‘PD RIP’을 자체개발했다.
이 제품은 디지털이미지의 대형 출력업무를 지원하는 래스터이미지프로세서(RIP:Raster Image Processor) 소프트웨어의 일종으로 일반 프린터의 프린터드라이버와 유사한 기능을 수행, 대형 출력물의 출력속도와 성능 등을 좌우한다.
이 회사는 이 제품을 기존의 외산 RIP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자체개발한 소프트웨어기 때문에 수시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회사의 오승현 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RIP 소프트웨어를 통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도 수출할 계획”이라며 “현재 외산 소프트웨어 RIP의 국내 시판가가 350만원선에 형성되어 있어 얼마든지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