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회장 김재철)는 지방소재 무역업체의 바이어 상담 등 수출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삼성동 무역센터내 트레이드타워 1층에 ’비즈니스 라운지’를 개설, 1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라운지는 지방소재업체가 서울에서 바이어를 만날 경우 적절한 상담장소가 없어 특급호텔을 이용해야 하는 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PC, 전화, 팩스 등 집기·비품이 완비돼 있고 지방 무역업체가 사전 신청을 하면 필요한 시간만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인천공항과 도심공항터미널을 연계한 만남의 장소로 널리 활용될 전망이다. 문의 (02)6000-5331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