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대표 홍완순·최경식 http://www.stockmarket.co.kr)이 운영하는 온라인증권거래 사이트 ‘Cyber21’은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철저한 시스템 보안을 자랑하고 있다.
이 사이트는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보호와 관련 탄탄한 보안망을 구축하고 있다. 온라인 증권거래에서 보안이 최고의 신뢰덕목인 만큼 전 시스템을 네트워크 보안과 방화벽 등 이중 보안으로 철처히 대비했다. 또 안정적인 네트워크 대역폭으로 예약주문 등 속도문제와 함께 시스템 다운도 예방했다.
Cyber21의 콘텐츠로는 각 분야 애널리스트들이 등재하는 ‘리서치센터’가 대표적. 애널리스트들이 열람하는 기업분석 및 산업분석 자료를 투자자들에게 직접 공개하고 있다.
특히 영업직원 중에서 선발된 ‘사이버토론 전문가’는 홈페이지내 ‘투자토론방’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초보 투자자나 종목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온라인 투자자들에게 시황 및 추전종목 등 1대1 정보를 채팅으로 제공한다. 투자토론방내 ‘전문가 분석실’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이버토론 전문가의 경우 고객과의 온라인 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은 현대증권이 제공하는 아이맨 메신저의 채팅방을 통해 이뤄지며 매일 오전 10시, 오후 3시와 오후 4시에 정기적으로 이뤄진다.
제공되는 콘텐츠로는 금융상품투자자를 위한 ‘운용사 정보’ ‘종합자산관리’ 및 고객의 투자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투자성향평가’코너 등이다.
이밖에 온라인투자자들이 비실명으로 법률 및 세무에 관한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법률 상담’ ‘세무상담’ 코너를 운용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잘못된 투자습관을 정밀하게 진단·처방·사후관리해 안정적인 투자를 도와주는 ‘클리닉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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